OUR STORY
작은 로스터리에서
시작된 마음
2019년, 좋아하는 것을 오래 하고 싶다는 단순한 마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매일 직접 원두를 볶고, 계절에 맞춰 메뉴를 조금씩 새로 준비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방문 예약하기 →매일 직접 볶는 원두로 내리는 스페셜티 커피. 바쁜 하루 속, 잠시 여유를 더하는 한 잔입니다.
한 잔의 커피가 하루의 온도를 바꿉니다.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곳, 네롤리.
모든 음료는 자체 로스팅 원두로 추출하며, 시즌에 따라 메뉴가 조금씩 바뀝니다.





2019년, 좋아하는 것을 오래 하고 싶다는 단순한 마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매일 직접 원두를 볶고, 계절에 맞춰 메뉴를 조금씩 새로 준비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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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함께 오시거나 특별한 날을 계획 중이시라면, 방문 전 예약을 권해 드립니다.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